USoo Jung uqinisekisile

Umazisi
Ikheli le-imeyili
Inombolo yocingo

Sawubona, ngingu-Soo Jung

Ujoyine ngo-2013

Mayelana

낯선 모든 이들에게, 반갑습니다. :-)
Uhlala e- Yangpyeong-gun, i-South Korea

USoo Jung uqinisekisile

Umazisi
Ikheli le-imeyili
Inombolo yocingo

Indlu ka-Soo Jungizindlu zika-

  • UMBUNGAZI OVELELE
    1. Indlu yonke/ifulethi
    2. House
    도곡리 겨울의 집

Okushiwo abanye okungu- 45

May 2021
사진처럼 너무 멋진 공간입니다. 가는 길에 비가와서 아쉬웠는데 막상 집에 가서 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니 정말 힐링 그 자체였어요. 거기에 웰컴 티까지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어요 :-)
Sophie, Bucheon-si, i-South Korea
Ujoyine ngo- 2016
May 2021
숙소를 찾아 굽이 굽이 올라가는 느낌이 스릴넘치면서도 좋았습니다. 공간은 아늑하고 조용하게 힐링하는 느낌이라 일주일은 머물다 가고 싶은 느낌이였습니다ㅎㅎ 바쁜 일상에 지쳐있다가 쉬려고 간 숙소였는데, 흔들의자에 앉아서 창 밖을 보면서 산을 바라보며 멍때리는 순간이 넘 좋았어요. 화장실이 작아서 아쉽긴했는데 불편한 정도는 아니라 괜찮았구요. 목적에 맞는…
Dabin, Lyon, i-France
Ujoyine ngo- 2015
May 2021
숙소에 들어서자마자 반겨주는 좋은 향기부터 액자 속 그림같은 뷰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지만, 역부터 숙소까지 가파른 언덕길이라 택시 이용하시면 됩니다(기본요금)
Kyu Ho, i-South Korea
Ujoyine ngo- 2017
May 2021
공간이 사진과 똑같이 깔끔하고 좋았어요 숙소를 가는 길은 어려워서 택시를 이용했는데 나올때는 내리막길이라 금방 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당! 더운날에 갔지만 에어컨없이 선풍기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시원했어요☺️☺️ 편하게 쉬고 오기 딱 좋은 공간인 것 같습니다!!
가은, Seoul, i-South Korea
Ujoyine ngo- 2017
May 2021
깔끔하게 보기 좋은 것만 남겨 둔 느낌의 집. 추천 음식점들도 좋았어요.
CheongHun, i-South Korea
Ujoyine ngo- 2013
May 2021
구석진 곳에 있어서 둘이서 조용히 힐링하다 올 수 있었어요!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 틀고 준비해주신 커피 마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 장작 태우면서 불멍하면서 빗소리 듣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고구마도 진짜 맛있었구요! 그냥 다 대만족 완전 좋았어요ㅎㅎ 겨울사진만 있어서 혹시나 너무 기대하진 말아야겠다 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푸릇푸릇한 밖을…
소현
Ujoyine ngo- 2016
April 2021
공기좋은 곳에 있어서 정말 조용히 쉬다 가기 좋아요
Sang, Seoul, i-South Korea
Ujoyine ngo- 2017
April 2021
정말 힐링하기 너무 좋은 장소였어요!!! 예약하고 후기 봤을때보다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 Anyang-si, i-South Korea
Ujoyine ngo- 2015
April 2021
이번여행의 테마는 힐링이었기에 고즈넉한 분위기의 숙소를 찾다가 발견한 곳 이었는데, 결론은 너무 좋았어요! 거실의 큰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창밖으로 보이는 마운틴뷰가 자연속에 있는듯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었고 식기류나 소품 하나하나에 주인분의 센스있는 감각이 엿보여서 너무 멋졌어요..! 예쁜컵에 마시는 웰컴티와 달달한 캐러멜도 정말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Jinsung, i-South Korea
Ujoyine ngo- 2014
April 2021
산 꼭대기에 위치해있어서 테라스에 앉아 전경을 보는 것만으로 힐링됩니다. 실내의 집기들은 간단히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기에 부족함이 없구요. 화목난로가 특히 좋았어요. 불멍을 잠시나마 즐겼네요. 청결하고 배려넘치는 공간이었습니다. 다른 계절에 다시 오고 싶어요.
Geumhee, i-South Korea
Ujoyine ngo- 2016